OEM에 모듈·시스템·부품을 직접 공급하는 1차(Tier 1)·2차(Tier 2) 공급사. 메커니컬 부품에서 출발한 메가 서플라이어부터 ADAS·라이다·EV 모터 같은 신흥 시스템 영역의 전문기업까지 포함한다.
핵심 배경
- 메가 서플라이어: Robert Bosch가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시스템 공급사로 SW 자회사 ETAS를 통해 임베디드 SW·테스트·검증·사이버보안 영역도 커버. ZF는 2024년 초 섀시 솔루션 사업부 공식 출범. Magna는 마그나 일렉트로닉스 부문이 ADAS·자율주행·SDV 통합 솔루션을 담당.
- 콕핏·인포테인먼트 1위: HARMAN은 인포테인먼트·콕핏·카 오디오 시장 세계 1위로 HL Klemove와 센트럴 컴퓨트 플랫폼(CCU)을 추진. 삼성전자 자회사.
- 분사·재편: 독일 Continental 자동차 사업부에서 분사한 Aumovio가 HPC·ZCU·자체 SDV 플랫폼을 보유. 일본 Astemo(Hitachi Astemo)는 파워트레인 ECU·E/E 시스템에서 CI/CT 단계적 도입으로 SDV 시대 대비.
- 국내 그룹 부품사: 현대모비스가 모듈·전장·섀시·전동화·반도체 통합 공급. 현대위아는 2022년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 개발본부 TMS 출범으로 공조·열관리 영역 확장. HL Klemove는 만도(現 HL만도) 자율주행 사업부에서 출발한 자율주행 통합법인.
- 센서·구동 신흥 Tier 1: 이스라엘 Innoviz Technologies가 레벨 3·4용 라이다 + AI 인식 SW를 OEM에 직접 공급. 인도 Chara Technologies는 희토류 프리(SynRM) 모터·자체 제어 SW로 EV 모터 영역에 진입.
- 전동화 전환: 미국 BorgWarner는 1928년 설립의 전통 내연기관 업체에서 전기차·하이브리드 중심으로 신속 전환.
- 구조적 전자(Structural Electronics): 핀란드 TactoTek은 IMSE(In-Mold Structural Electronics) 기술을 라이선싱 모델로 글로벌 티어 1(예: Valeo, 한국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에 공급. 회로·전자부품·기계 구조·표면 디자인을 단일 3D 성형 스마트 서피스에 통합.
- EV 배터리 셀: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 On이 한국 EV 배터리 셀 메이커로 차량용 고속충전·안정성을 핵심 과제로 추진. Siemens와 스마트 배터리 제조 전략적 파트너십 + Simcenter STAR-CCM+ 슬롯 다이 코팅 시뮬레이션 협업으로 코팅 균일도 11% 개선·불량률 50%+ 감소.
- 차량용 무선충전·전장 모듈: 한국 BH EVS는 LG전자 VS본부의 무선충전 사업이 2022년 BH 그룹과 결합한 회사. 연 600~700만 대 양산·12 OEM. 무선충전을 NFC·네트워크·보안·OTA를 포함한 ‘운영가능한 전장’으로 정의하며, 스마트 센서/액추에이터·로보틱스(로봇 충전·휴머노이드)·전동화(BMS·충전) 3 필러로 확장 중.
- 콘슈머 일렉트로닉스 + 차량 SDV: 한국 LG전자는 VS본부 기반 인포테인먼트·텔레매틱스·차량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면서 CES 2026에서 ‘Experience Architect’로 SDV를 차 안이 아닌 삶의 연속된 공간(TV·가전·로봇 CLOiD·모빌리티)으로 정의. Affectionate Intelligence AI 홈 비전 + Mobility Display Solution. Eclipse SDV 한국 커뮤니티 호스팅 + 이상용 부사장 코드 기여 강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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