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mo (아스테모) — 일본의 자동차 부품·시스템 공급업체 (Hitachi Astemo). 파워트레인 ECU·E/E 시스템 개발에서 CI/CT 단계적 도입으로 SDV 시대를 대비.
조직 — SDV 플랫폼 총괄본부
SDV 플랫폼 개발본부가 사내 개발·검증 환경 표준화·자동화를 공통으로 담당. 본부에서 확립한 기술·도구는 사내 제품 SW 개발 부문에 적용.
인물
- 스즈키 가이키 (Suzuki Kaiki) — SW 플랫폼 개발부, CI/CT 표준화 추진
- 사토 요시하루 (Sato Yoshiharu) — 선임 관리자, 외부 업체 공동 개발 표준화
CI/CT 진화 (2018~)
파워트레인 ECU CI/CT 3단계:
| 시기 | 내용 |
|---|---|
| 2018~ | vVIRTUALtarget으로 AUTOSAR Classic 호환 MICROSAR Classic(BSW) 가상화 + CANoe(Desktop Edition) 결합 |
| 2020~ | GitLab + Artifactory 도입 → CI 시행 |
| 2022~ | CANoe4SW Server Edition + Jenkins 도입 → CI/CT 실현 |
효과
- 체감 효율 30~40% 향상
- CI/CT 한 사이클당 약 30분~1시간 단축
- 휴먼 에러 감소 등 정성적 효과 큼
환경 구성
GitLab(구성 관리) → CI Runner(빌드) → Jenkins → Test Runner(CANoe4SW Server Edition + vVIRTUALtarget) → 결과 보고.
SIL Kit으로 서드파티 도구 연계
애플리케이션 레이어(SW-C) 테스트 효율화를 위해 벡터의 SIL Kit(오픈소스 무상)으로 서드파티 가상 ECU 시뮬레이션 도구 ↔ CANoe 연계 환경 구축·평가.
HW 동작 테스트
실제 ECU + Vector VT System 조합으로 CAN 버스 단선 등 HW 검증 대응.
향후 계획
- CI Runner의 클라우드 인스턴스·컨테이너 구현 시도 중
- Ethernet 등 CAN 외 네트워크 CI/CT화
- in-car 폐쇄 영역뿐 아니라 out-car 커넥티드 영역과 연계 테스트로 확대
- 파워트레인 ECU 외 다른 분야로 SIL Kit 본격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