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ental (콘티넨탈) — 독일 하노버 본사의 글로벌 티어 1 자동차 부품·시스템 공급사. 2025-09 자동차 사업부를 분사해 Aumovio가 별도 상장. 분사 이후에도 Continental은 타이어·파워트랜스미션·산업 등 비자동차 사업을 유지하며, 자동차 시스템(ADAS·자율주행·SDV·HMI·세이프티) 영역의 인터뷰·정책 발언은 분사 이전 문맥에서는 Continental, 2025-09 이후는 Aumovio 명의로 등장한다.

인도 — Continental Automotive India

바누 프라카시(Bhanu Prakash, Head of Product Lines Autonomous Mobility, Continental Automotive India)가 자율주행·SDV 영역을 총괄. India EV 2025·14억 인도 e모빌리티 실험장 인터뷰(2025) 발언:

  • ‘바퀴 위의 소프트웨어’ — SDV는 더 이상 유행어가 아니다. CI·반복 검증·OTA로 ‘스마트폰처럼 행동하는 자동차’를 이미 만들고 있다.
  • AI 기반 인식 + 의사결정 — 보행자·자전거·타 차량 감지 + 브레이크/조향/회피 판단의 AI 알고리즘. 막대한 연산 능력을 요구하므로 인도의 SW 전문성이 빛을 발한다.
  • 에지 케이스 OTA 개선 — “예측 불가능한 보행자 횡단 같은 안전 관련 에지 케이스는 단번에 해결할 수 없다. OTA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로직과 성능을 지속 개선한다.”
  • 인도 R&D = 글로벌 SDV 전략의 핵심 축 — 수천 명의 임베디드 시스템·사이버보안·AI·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가 포진.
  • 인도 = 글로벌 적용 가능 알고리즘의 테스트베드 — “여기서 작동하면 어디서든 작동한다.” 예측 불가 도로 이용자·불규칙 도로 표지 등 인프라 문제가 오히려 강점.
  • 공장 시뮬레이션 — 공장 설계 단계부터 시뮬레이션 + 재고·물류·유지보수 최적화. 폐열·진동·온도 기반 예측 제어로 다운타임 절감.

Aumovio 분사 (2025-09)

자동차 사업부를 Aumovio로 분사. Aumovio는 Continental Group으로부터 독립 상장 + 별도 거버넌스. CAEdge·HPC·ZCU 같은 Continental 자동차 시스템 자산이 Aumovio로 이전되어 SDV 아키텍처·자율주행 영역 발언은 분사 이후 Aumovio 명의로 이뤄진다.

SDV 인재 전략 — Hashlist 파트너 (2024~)

Hashlist CCO 라우카스(2025-10) 인터뷰 — 하쉬리스트의 글로벌 OEM·티어 1 파트너 사례로 Continental은 2024년부터 협력. 토요타와 함께 2024년 합류. 하쉬리스트의 AI 기반 SW 엔지니어 매칭으로 고비용 국가와 최적 비용 국가 잇는 글로벌 SW 조직 구축.

HAL4SDV 컨소시엄 멤버 (2024)

Continental은 HAL4SDV 프로젝트 티어 1 그룹에 Valeo·ETAS/보쉬·ZF·AVL 등과 함께 참여. AVL Koegeler(2024-12) 발언 — 하드웨어 추상화 계층이 충분히 채택되면 NXP·인피니언·보쉬·콘티넨탈 등이 제공하는 하드웨어 플랫폼이 미래 HAL을 지원·준수할 것.

ADAS 칩 협력 — AMD Zynq UltraScale+

AMD Zynq UltraScale+™ MPSoC 기반 4D 이미징 레이다 솔루션 운영. AMD의 ‘에지포인트 ADAS’ 사례 중 콘티넨탈은 4D 이미징 레이다, 히타치 아스테모는 전방 카메라, 덴소는 라이다, AISIN은 자동주차 등으로 분담.

S-CORE 출신 인물

Eclipse S-CORE 관련 산업 대표 마틴 슐라이허(Martin Schleicher) — 현재 VDA를 지원하며 SDV·자동차 SW 업무. 이전에는 Continental에서 오랜 기간 SW 전략을 담당하며 SDV 솔루션 스택을 구축, 해당 스택이 일본 고객에게 실제 도입됐다. 그 전에는 Elektrobit에서 SW 전략·제품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담당.

중국 시장 — 로컬 부품 대체 흐름의 비교 대상

롤랜드버거 이수성 대표(2025-11) — 중국의 로컬 서플라이 체인이 이미 기술적으로 상당히 성숙해서 보쉬·콘티넨탈 같은 글로벌 리더에 의존하는 구조가 아닌, 중국 내에서 경쟁력 있는 부품·시스템을 싼값에 공급받을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됐다. China-for-China 흐름에서 글로벌 티어 1의 위상 변화를 보여주는 비교 기준점.

Automechanika Shanghai 2025

전시업체 명단에 ABT·Aisin·Astemo·Bilstein·Borgwarner·Bosch·Continental·Henkel·MAHLE·Sensata·ZF 등 글로벌 티어 1과 나란히 합류. NEV(신에너지차) 관련 전시 비중이 약 40%.

인물

  • 바누 프라카시 (Bhanu Prakash) — Head of Product Lines Autonomous Mobility, Continental Automotive India. 인도 자율주행·SDV 총괄.
  • 마틴 슐라이허 (Martin Schleicher) — Continental SW 전략 출신. 현재 VDA·S-CORE 산업 대표. 이전 Elektrobit.

같이 보기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