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워너 (BorgWarner) — 1928년 설립된 미국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사. 창립 130년이 넘은 전통 내연기관 업체에서 전기차·하이브리드 카 중심의 기술 기업으로 신속히 전환하며 2030년 전체 매출의 45%를 전동화 부문에서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략 명칭: Charging Forward.
한국 — 권영명 상무
- 전자공학 전공
- 현대케피코 엔진제어 ECU 엔지니어 → 오토리브 → TRW → 2008년 보그워너 합류
전동화 인수합병 (지난 10년)
핵심 기술 내재화를 위한 M&A — 모터·인버터·컨버터·배터리 제어·배터리 시스템 기술 확보:
| 연도 | 인수사 | 영역 |
|---|---|---|
| 2015 | Remy | 헤어핀 스테이터 기술 포함 전기모터·인버터 |
| 2017 | Sevcon | 오프로드 모터·인버터 |
| 2020 | Delphi Technologies | 전기/전자 제어기술 |
| 2021 | Akasol | 고성능 배터리 제조 |
| 2022 | Santroll (모터 BU) | 승용차 모터 |
| 2023 | Romeo Power Technology |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 |
| 2023 | Drivetek | 상용차 모터·인버터 |
회사 효율성 극대화 위해 인젝터 등 연료 시스템·델파이 애프터마켓 부문 분리.
매출 비중 (2024)
- 전체 매출 140억 달러
- 전동화 부문 23억 달러 (16%)
- 2030년 전기차 비중 35~40% 전망
핵심 제품 — iDM 등
iDM (integrated Drive Module)
iDM 페이지 참조. 다양한 전기모터 크기·기어비·파워 일렉트로닉스를 갖춘 확장 가능 모듈식 아키텍처 기반 통합 드라이브 모듈. 첨단 트랜스미션·드라이브 모터 기술과 함께 프론트/리어 액슬에 쉽게 통합. 한국에서 캐스퍼·레이 EV에 소형 iDM 공급, 기아 PV5에도 인버터 등 공급 예정.
LFP 배터리 팩
- 고에너지 밀도 → 주행거리·안전성·신뢰성 향상
- 상용차·오프하이웨이·마린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 BYD 자회사 핀드림스 배터리(FinDreams Battery)의 블레이드 셀 기술 활용
- NMC 실린더·각형·파우치 모두 대응
eXD (전자식 크로스 디퍼렌셜)
- 전동 토크 관리 시스템(eTMS) 포트폴리오의 일부
- 휠 토크 지능 제어 — 주행 안정성·다이내믹·견인력 향상
- 좌우 휠 락킹 토크 지능 조절 — 코너링·차선 변경·험로 안정성·효율성
기타 제품
- EREV용 통합 제너레이터 시스템
- 차세대 인버터 (400V·SiC 800V), 전기모터
- 400V 고전압 냉각히터·전기 쿨러 — 추운 지역 히팅 보완 (열 관리 시장 리딩)
- 첨단 e부스터
- 듀얼 인버터 (PHEV·EREV용 고출력 부스트)
수주 사례 (공개분)
| 지역/고객 | 수주 |
|---|---|
| 중국 주요 OEM | 듀얼 인버터 (PHEV·EREV 고출력 부스트) |
| 유럽 OEM | 배터리·실내 히팅 최적화, 급속충전 지원 400V 고전압 냉각히터 |
| 기존 글로벌 OEM | 400V 인버터 파트너십 확장, SiC 800V 인버터 |
| SAIC Maxus | 첨단 트랜스퍼 케이스 2종 |
| 3개 중국 OEM | PHEV·EREV·EV 4개 e모터 프로젝트 |
| 현대차 캐스퍼·레이 EV | 소형 iDM |
| 기아 PV5 | 인버터 등 |
시장 전망 — 4개 시장
EREV 페이지 참조. 전동화는 단계적 진화:
| 지역 | 특징 |
|---|---|
| 유럽·중국 | 전기차 상당 비중 (메가트렌드) |
| 한국·일본 | 배터리 EV·하이브리드·내연기관 밸런스 성장 |
| 북미 | 내연기관·전기차 양분화 |
- EREV가 충전 인프라·시간·접근성 허들에 대한 솔루션으로 부상 — 보그워너도 EREV 전용 제너레이터 등 대응
- 하이브리드 한계: 풀 하이브리드는 일정 비중, 마일드/플러그인은 풀에 비해 낮음. 48V는 유럽 일부 시장 한정
- 수소(FCEV): 그린/그레이 수소 가격 경제성 어려움. 단, 보그워너는 선행 OEM에 수소 점화 제어·인젝션 기술 공급
안전·보안
- 자동차 안전 법규 준수 — Safety Function이 모든 SW 로직에 반영, 지역 무관 동일 적용
- 사이버보안 — 동일
글로벌 공급망
20개국·80개 지역 공장 + 서플라이체인 조직 → GSM(글로벌 보완적 네트워크). 특정 부품·지역 쇼티지 시 다른 지역에서 조달.
SW·AI
학습 기능이 마이크로프로세스 알고리즘에 들어가는 추세. BMS는 고정 알고리즘 → AI/ML 통합으로 더 적응형·예측 가능 솔루션. 보그워너 선행연구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