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인지·판단·제어·시뮬레이션·원격 지원 등 자율주행 전용 SW·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 ADAS·자율주행 시스템(SDS)·시뮬레이션·데이터 도구로 특화된 스타트업·전문기업 중심.

핵심 배경

  • AD 풀스택·툴체인: 미국 Applied Intuition(2017년 설립)이 차량 OS·자율주행 시스템(SDS)·개발/검증 툴체인을 글로벌 OEM에 공급. 스웨덴 RemotiveLabsVolvo Cars에서 분사해 가상화·협업 기반 SDV 개발 도구 제공.
  • 시뮬레이션: 한국 MORAI의 MORAI Drive가 자율주행 인지·판단·제어 가상 검증 플랫폼으로 3D 라이다·카메라 센서 모듈에 대해 ISO 26262 ASIL D 시뮬레이션 분석 도구 적합성 인증 획득(SGS-TUV Saar, 2024-12).
  • 국내 자율주행 플랫폼: Sonnet.AI(2017년 DGIST 창립)는 로보택시·자율주행 셔틀 + 스마트항만·스마트팩토리 등 산업 자동화. 2024년 국토교통부 레벨 4 셔틀 인증(중소기업 독자 국내 최초). TREEZE(2013년 손성효 대표 창업)는 자동차 섀시·바디 시험에서 출발해 자율주행 HW/SW 플랫폼으로 확장.
  • 원격 지원·하이브리드 자율주행: 체코 Roboauto(2018년 설립)가 원격제어(Teleoperation) 전문으로 통신 품질 저하 시 최소 위험 상태 자동 진입. 로보택시의 감독층(supervision layer) 역할.
  • AI 레이다 인지: 실리콘밸리 Zendar가 Semantic Spectrum Radar AI로 포인트 클라우드 대신 레이다 스펙트럼 전체를 신경망 분석. 한국 DeepFusion AI4D 이미징 레이다에 RAPA-R 전파계 딥러닝 엔진과 ‘퍼셉티브 센서 스탠다드’를 적용해 무인 수상정·무인 전투 차량을 첫 레퍼런스로 자율주행·로보택시 운영 문제로 환류, CES 2026 인공지능 분야 최고혁신상 수상.
  • VLM·E2E 신생: 일본 Turing(2021년 설립)이 인공지능 기반 E2E + VLM(Vision Language Model) 방식으로 2030년 완전 자율주행 목표.
  • 로보택시 상업화 운영: 중국·미국 Pony.ai가 자율주행 상업화의 핵심을 ‘기술 성숙’이 아니라 운영·비용·전 주기 설계로 재정의. 토요타 합작 GTMC 기반 Gen-7 로보택시 중국 1,000+대 본격 운영, 2026년 Stellantis와 룩셈부르크 LCV 실도로 테스트 진입.
  • 카메라 온리·No HD맵 양산: 이스라엘 ImagryGenerative Autonomy 개념으로 모듈러 스택 + 카메라 온리(8대 30Hz) + 내비게이션 수준 로컬라이제이션 + HW Agnostic(승용차 150 TOPS / M3 버스 300 TOPS)을 양산 가능한 형태로 제시. 자율주행 버스로 유럽 NCAP 통과한 유일 기업.
  • 상용차 애프터마켓 ADAS: 한국 bitsensing(4D 이미징 레이다 스타트업)이 NXP STRX 기반 코너 레이다 + 카메라 통합 ‘ADAS Kit’ (300~500만 원대)로 기존 상용차 ‘레이다 공백’을 경고 시스템으로 메움. UNECE R151·R159 충족, 코리아와이드 그룹 500대+ 양산 적용. ‘티어 1이 관심 두지 않는 시장에서 물량 모아 가격 구조 변경’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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