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이 (MORAI) — 국내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전문기업. 자사 솔루션 MORAI Drive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인지·판단·제어 전 과정을 가상에서 검증하는 플랫폼.
경영진
- 정지원 대표
- 홍준 대표
주요 제품 — MORAI Drive
MORAI Drive는 자율주행 자동차 알고리즘이 개발 의도대로 작동하고 안전을 유지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가상 검증 플랫폼.
기능
- 고정밀 차량 역학(vehicle dynamics) 맞춤 설정
- 다양한 센서 모델:
- 카메라
- 라이다
- 레이더
- GPS / IMU (관성측정장치)
- 합성 데이터셋 생성 → 자율주행 알고리즘 학습 데이터로 활용
적용 분야
- 자율주행 자동차
- UAM (도심 항공 모빌리티)
- 무인 로봇
- 무인 선박
- 다목적 무인 차량
ISO 26262 인증
SGS-TUV Saar로부터 MORAI Drive의 다음 센서 모듈이 ISO 26262 ASIL D 최고 수준 안전성 평가 기준까지 시뮬레이션 분석 도구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 센서 모듈 | 인증 상태 |
|---|---|
| 카메라 센서 | 먼저 취득 (본 기사 이전) |
| 3D 라이다(3D LiDAR) 센서 | 2024-12 취득 |
SGS-TUV Saar 평가 (인용): “모라이의 3D 라이다 모듈은 ISO 26262에 따라 최고 수준의 안전성 평가 기준인 ASIL D까지 해당 시스템의 안전 목표를 검증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분석 도구로 적합하다.”
정지원 대표 발언 (2024-12): “ISO 26262 인증 취득으로 모라이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이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안전성 요구사항 검증에 적합하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시나리오 기반 검증 솔루션
시나리오 기반 검증 페이지 상세. MORAI SIM + Scenario Runner 조합으로 ISO 21448 SOTIF·Fallback·ASAM OpenSCENARIO 1.2·Euro NCAP·UNR157 등 표준·인증 시나리오를 가상 환경에서 실행. MORAI Cloud 활용 다수 시나리오 병렬 실행으로 대규모 검증 가능.
박성연 상무가 제시한 4가지 시나리오 셋 구축 접근:
- 사양서·인증 항목 (Euro NCAP·UNR157)
- ISO 21448 (SOTIF) 기반 — 도로 형상 변경·날씨/시간·Proving Ground·오프로드 환경
- DDT Failure / Fallback / ODD Exit — 타이어 펑크·센서 고장·차량 시스템 손상·도로 이탈
- 데이터 기반 시나리오 자동 생성 — 실제 사고 데이터 재현
업계 참조
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오병준 한국지사장이 국내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주요 스타트업으로 모라이를 언급하며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통해 가상 환경에서 차량 주행을 예측하는 기술을 제공한다”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