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OS·미들웨어·통신 스택·AI 어시스턴트 등 임베디드 SW 코어 컴포넌트를 공급하는 기업. AUTOSAR·QNX·DDS 같은 표준·플랫폼 위에서 OEM·Tier 1의 SW 스택을 구성한다.
핵심 배경
- 세이프티 크리티컬 OS: QNX가 마이크로커널 기반으로 자동차·산업·의료·항공 등 안전 임계 분야 표준. Mercedes-Benz의 DRIVE PILOT·NVIDIA DRIVE OS Safety가 모두 QNX 기반이라고 알려짐.
- AUTOSAR 미들웨어·도구: ETAS(Robert Bosch 자회사)가 미들웨어·시뮬레이션·검증·사이버보안·개발 도구 영역 커버. Elektrobit은 EB corbos Linux for Safety Applications 등 SDV·기능안전성 OS를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
- DDS 미들웨어: RTI(Real-Time Innovations)가 DDS 기반 미들웨어 시장 선도. XPENG 등 중국 EV가 차세대 E/E에 DDS 채택.
- 결정론적 네트워킹·세이프티: 오스트리아 TTTech가 결정론적 네트워킹·안전 임베디드 시스템을 자동차·항공·산업 분야에 공급.
- AI·음성 어시스턴트: Cerence AI가 차량 내 AI 어시스턴트 전문으로 25년 차량 시스템 통합 자동차 등급 솔루션 보유, 거의 모든 주요 OEM과 파트너십. OpenAI는 ChatGPT·LLM 서비스로 차량 음성·생성형 AI 인터페이스의 기반 모델 공급.
- 차량 OS·디지털 생태계: Huawei는 차량 OS·공장 IoT·디지털 생태계 영역에서 자동차 산업 핵심 기술 파트너로 활동.
- ROS2 상용 양산 미들웨어: 미국 Apex.AI가 ROS2 생태계 기반에 양산용 실시간성·신뢰성·인증·LTS를 더한 상용 SW 플랫폼 공급. OSS 그대로 모델에서 벗어남 — 코드 대부분이 상용으로 기능안전성 책임 구조 확보. Eclipse SDV 멤버, S-CORE 범위 일부 겹침.
- S-CORE 자동차급 미들웨어: Qorix가 Eclipse S-CORE 안에서 기여자·유지관리자, 밖에서 배포자로 활동하며 오픈소스 코어를 양산 가능한 ‘Performance Stack’으로 전환. Mixed criticality + deterministic runtime orchestration + freedom from interference. 안전 산출물·감사 대비 아티팩트·프로그램 지원으로 ‘10~15년 책임’ 질문에 답.
- Secure OS / TEE: Trustonic은 Arm TrustZone 기반 TEE Kinibi를 차량 SoC 내부에 격리 적용 — 키 관리·암호화·서명·보안 저장소·OTA 신뢰 루틴. 모바일(삼성 갤럭시 등 수억 대) 경험을 자동차로 확장. ‘OP-TEE는 출발점, Kinibi는 도착점’. Common Criteria EAL5+ 인증, 양자 내성(Kinibi 700)·Physical AI 보호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