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orix — 2023년 설립된 자동차 미들웨어 기업. KPIT Technologies + ZF 공동 구상, 퀄컴 벤처스(Qualcomm Ventures) 전략적 주주. 독일 본사 + 인도(푸네·방갈로르) 대형 개발 센터. Eclipse S-CORE 생태계 안에서는 기여자·유지관리자, 밖에서는 배포자 역할로 오픈소스 코어를 자동차급 양산 SW 플랫폼으로 전환. 자체 표현 ‘Performance Stack’.
핵심 제품 — 인증 미들웨어 스택
| 스택 | 인증 등급 |
|---|---|
| TUV 인증 AUTOSAR Classic | 최대 ASIL D (전통 ECU) |
| TUV 인증 AUTOSAR Adaptive | 최대 ASIL B (HPC/ADAS·자율) |
| Qorix Performance Stack | 고성능 ECU 통합 리스크 감소 (성능·안전·확장성 함께 설계) |
| AI 기반 개발자 툴링 | 구성·통합 워크플로에 AI 통합, 수작업 복잡성 감소 |
협업 — KPIT × ZF × Qualcomm × Qorix
| 파트너 | 기여 |
|---|---|
| ZF | 자동차 SW 스택의 자사 제품·차량 프로그램 활용 + 차량 애플리케이션·컴포넌트·시스템 솔루션 광범위 경험을 Qorix에 제공 |
| KPIT Technologies | OEM별 차별화·커스터마이제이션 (특정 컴포넌트·센서·표준 외 고유 기능) |
| 퀄컴 (Qualcomm Ventures) | 칩셋 전문성 + 플랫폼 로드맵. 현세대 및 차세대 SoC에 조기 사전 통합(pre-integration) |
→ Qorix는 실리콘·미들웨어·시스템 통합이 ‘전통 차량 프로그램의 병목을 만들기 전에’ 충분히 이른 단계에서 만나는 통합 지점.
주요 인물
- 캐롤린 파스티안 (Caroline Pastian) — 자동차 산업 약 17년, 그중 약 16년을 Elektrobit에서. 인포테인먼트 SW 개발·프로그램 매니지먼트 출신, 마이크로컨트롤러·HPC 미들웨어로 확장. 최근 복잡한 SW 솔루션 시장 안착을 위한 조직·전략 설계 집중. 자동차 산업 전환을 단순 기술 변화가 아니라 협업 방식·조직 구조·go-to-market 전략까지 포함하는 구조적 변화로 봄.
- 디라지 코샬 (Dheeraj Koshal) — Head of India Technical Centre. 인도 푸네·방갈로르 사무소 운영. SIAT 2026(마하라슈트라주 푸네) 인터뷰.
S-CORE 안에서의 3역 구조
| 역할 | 위치 | 작업 |
|---|---|---|
| 기여자 (Contributor) | S-CORE 생태계 안 | 코드 + 기능·모듈 + 문서·API까지 포함한 지속 가능한 플랫폼 형성 |
| 유지관리자 (Maintainer) | S-CORE 생태계 안 | 코어 장기 안정화·진화 |
| 배포자 (Distributor) | S-CORE 생태계 밖 | 커뮤니티 코드를 OEM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형태로 변환·제공 |
개발 워크플로
파스티안
개발 워크플로는 내부 R&D 프로세스와 오픈소스 생태계를 결합합니다. 우리는 정기적으로 S-CORE의 최신 변경 사항을 리뷰하고 이를 내부 기능 개발과 결합하며, OEM의 요구사항을 커버하고, 타깃 하드웨어에 맞게 테일러링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경우, 변경 사항을 커뮤니티로 업스트림하기도 합니다.
자동차급 아티팩트 — ‘코드’가 아닌 운영 산출물
오픈소스 코드만으로는 양산 안 됨. Qorix가 강조한 단어:
- Safety Work Products (안전 산출물)
- 문서화된 증빙
- Audit-Ready 아티팩트
- 프로그램 지원
→ OEM이 두려워하는 블로킹 리스크(통합 노력·SOP까지의 시간·“깨졌을 때 누가 책임질지”)를 줄이는 방식.
핵심 질문 (S-CORE 진짜 시험대)
“안전과 사이버보안에 대해 최종 책임은 누가 집니까?”
“10~15년 동안 아키텍처를 누가 유지·진화시키고, 여러 세대 차량에서 기능을 누가 보장합니까?”
→ 이 질문은 조달과 SOP를 좌우하는 프로그램 질문. 라이선스(Apache 2.0)는 ‘허용’을 만들지만 ‘책임’은 누군가의 역할로 만들어진다.
기술 — Performance Stack
3축 정리
| 축 | 내용 |
|---|---|
| 모듈러 아키텍처 | 다양한 SoC·OS·성능 프로파일의 변형(variation) 흡수, 확장성 |
| Mixed Criticality 처리 | 한 HPC에서 안전 크리티컬 + 비크리티컬 + 고처리량이 함께 돌아도 흔들리지 않는 규칙 — deterministic runtime orchestration, 예측가능한 동작, 통제된 자원 사용, freedom from interference |
| 양산 HW 일관성 | 데모가 아니라 양산 HW에서 예측가능한 동작 + 어댑티브/런타임/오케스트레이션 결합 |
데모 시나리오
“하나는 고성능 ECU 위에서 멀티 환경을 통합(consolidation)하는 시나리오입니다.”
같은 기반 위에서 ‘line/space SDV platform’과 ‘safety-informed SDV platform’의 mixed criticality 시나리오 시연.
등장 배경 — Automotive World 2026 패널
- 도쿄 빅사이트 컨퍼런스 타워, VDA × Qorix × Accenture 패널 토론 (Automotive World 2026 마지막 날, 2026-01)
- VDA 마틴 슐라이허 — 코드 중심 작동 조건
- Qorix 캐롤린 파스티안 — 책임·증빙·유지의 양산 언어
- Accenture 크리스토프 혼 — ‘시스템에서 플랫폼으로’ 전환의 산업 프레임
기술 — 시스템 부하 하의 결정론
아키텍처 우선 (Architecture-First) 전략
레거시 벤더의 ECU 단위 파편화된 통합 모델과 달리:
- 아키텍처 단계에서 안전·보안·성능 요구사항 정의
- 통합 마찰 최소화 + 점점 복잡해지는 차량 프로그램에 구조적 규율
결정론 핵심 메커니즘 (디라지 코샬)
- 고정된 실행 순서 알고리즘 (Fixed Execution Order Algorithms)
- 결정론적 스케줄링 (Deterministic Scheduling)
- 제로-카피(Zero-Copy) 데이터 전송 — 태스크 간 전체 데이터셋 복사 대신 공유 메모리 메커니즘으로 메모리 포인터 전달 → 지연·CPU 오버헤드 감소
코샬
긴급 제동, 차선 인지, 충돌 회피 같은 ADAS 기능에서는 엄격한 실시간 데드라인을 반드시 만족해야 한다.
Mixed Criticality 환경 (인포테인먼트 + ADAS 단일 SoC 공유)
- 타이밍 결정론 보장
- 통제된 리소스 관리 + 결정론적 실행 + 안전 중요 워크로드와 비중요 워크로드 격리
- 시스템을 불안정하게 만들지 않으면서 격리
라이프사이클 분리
코샬
Qorix는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과 플랫폼 라이프사이클의 분리를 강제해 애플리케이션과 코어 플랫폼이 서로를 불안정하게 만들지 않으면서 독립적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 강한 인터페이스 계약 (Interface Contract) + 아키텍처 경계 시작부터 명확
- 차량 프로그램의 다양한 파생·개정도 시스템 자체의 버전 컨트롤로 관리
- AI 지원 구조적 제어로 모든 구성 추적
안전을 스택에 내재화
코샬
안전과 성능 제약을 통합 후반에 반영하는 것은 오늘날 도메인의 핵심 문제입니다. 그 결과는 성능 드리프트와 재작업이며, 이는 분명히 피할 수 있는 일입니다.
- 전담 안전 팀이 리스크 분석·완화 전략·규정 준수 계획을 플랫폼 시작부터 내재화
- TUV SUD 인증 = 공인 표준 준수 강화
- 기능안전성 요구사항에 부합하도록 툴링도 자격화·검증
인도 기술센터의 역할
- 푸네·방갈로르 사무소
- 자동차 SW 양산급 미들웨어 스택 구축 수십 년 집단 경험
- 다국적 기업들의 글로벌 역량 센터(GCC) 클러스터에 위치
- 같은 지리·시간대 협업 → 아키텍처 정의→검증→통합 조율 강화
SDV 진짜 도전 — 시스템 수준 오케스트레이션
코샬
도메인의 통합은 복잡성을 증가시킬 것이고, 성능 KPI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이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차량 프로그램이든 제때 납품되기 위한 핵심이 될 것입니다.
- 공유·오픈소스 기반 채택 필요성 → Eclipse SDV / Eclipse S-CORE에 양산급 미들웨어 엔지니어링 전문성 기여
- 단순 공급사가 아니라 ‘구조화된 촉진자’(Structured Enabler)로 자리매김
한국 메시지
- 인도에 존재감 큰 한국 OEM에게 경쟁 심화 = 실행 부담
- “독일 엔지니어링 규율 + 인도 SDV 에코시스템” 연결로 구조화된 실행 파트너
코샬
우리의 목표는 전 세계 OEM을 지원해 소프트웨어 정의 여정으로의 이행을 잘 계획되고 구조화된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