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산업의 인터페이스 사양·아키텍처·SW 컴포넌트 표준화를 추진하는 비영리 단체·산업 컨소시엄·오픈소스 재단. 특정 기업 종속을 피하고 다자 합의 사양을 통해 호환성·재사용성을 확보한다.
핵심 배경
- 차량 신호·SDV 사양: COVESA(Connected Vehicle Systems Alliance)가 SDV 전환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소스 협업 컨소시엄. 대표 산출물은 차량 신호 사양 VSS (Vehicle Signal Specification).
- 오픈소스 재단·SDV 워킹그룹: Eclipse Foundation 산하 Eclipse SDV·Eclipse S-CORE·Eclipse AScore 워킹그룹·프로젝트가 OEM·Tier 1·SW 공급사 협업 거점. digital.auto(Robert Bosch 주도)는 digital.auto playground·Vehicle API Explorer·ELC Capsule 도구를 Eclipse 산하 오픈소스로 운영.
- 인터페이스 표준: MIPI Alliance가 모바일·자동차 인터페이스 표준화. MIPI CSI-2(카메라)·MIPI DSI-2(디스플레이)·MIPI A-PHY 등 상·물리 계층 사양 정의.
- 차량 Ethernet 표준: OPEN Alliance(One-Pair EtherNet Alliance)가 BroadR-Reach를 출발점으로 차량 EMC 조건에 맞는 단일 쌍 Ethernet 표준 추진.
- GMSL 개방화: OpenGMSL Association(OGA, 2025-06-10 출범)이 ADI의 GMSL 기술을 개방형 표준 OpenGMSL로 전환·관리. 독립적 이사회 보유.
- 자율주행 안전 이니셔티브: The Autonomous가 OEM·Tier 1·SW 기업·연구기관·학계 임원과 전문가를 모아 시스템 수준의 자율주행 안전 컨셉을 다룸. Safety & Architecture 워킹그룹이 2025-09 Safe Automated Driving 2판 공개.
- 독일 산업 카운터파트: VDA(Verband der Automobilindustrie)가 Eclipse Foundation과 Automotive-Grade Open Source Software Ecosystem MoU(2026-01 2세대 확장)를 set in motion해 S-CORE를 산업적 가입 논리(속도·회복탄력성·품질, 노력 절감 40%·출시 기간 30%)로 정당화.
엔티티
- COVESA
- digital.auto
- Eclipse Foundation
- MIPI Alliance
- OPEN Alliance
- OpenGMSL Association
- The Autonomous
- V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