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Hyundai Motor) — 한국 OEM. 현대자동차그룹의 모기업으로 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현대위아 등 그룹 자회사를 통해 전동화·SDV·OTA·자율주행을 통합 추진.
OTA — A/B Update 기반 차분 솔루션
현대자동차의 모든 차분 업데이트 솔루션은 A/B Update 기반이다. 제어기 저장 공간을 이중화(Active/Inactive)해 한 파티션이 동작하는 동안 다른 하나를 업데이트용으로 사용하는 구조.
OMA DM 1.x(2007 발표, Sync ML 기반)가 현대자동차 OTA 기반 프로토콜로 정착했다. HTTP·OBEX 등 다양한 Transport Layer 지원. 소수 오픈소스가 있으나 현재 미관리 상태로 OEM 자체 유지에 의존한다 (상세는 OTA 프로토콜).
자율주행 — 글로벌 규제 동향 대응
김우진(현대차 R&D 법규인증실)은 미국 ‘Hit the Road, Mac’ 공청회(2026-02)를 분석하며 논의 축이 ‘안전한가, 위험한가’에서 ‘누가 더 빨리, 더 안전하게, 더 유리한 규칙 아래 도입할 것인가’로 이동한 변화를 짚었다. 도입은 전제로 하고 글로벌 리더십·중국 견제를 핵심 주제로 다룬 점에서 과거 로보택시 공청회와 분위기가 다르다.
SW 타이밍·통합 제어
2025-11-04 T1 Timing Conference 2025(ITIV AI + GLIWA 공동, 서울 COEX 약 80명) 참석사 목록에 현대자동차그룹과 주요 티어 1 다수가 포함됐다. 발표자는 GLIWA Director Christian Wenzel-Benner와 현대자동차 상용통합제어개발팀. AP↔MCU 공유 데이터의 타이밍 정밀 측정으로 환경 인식·경로 계획·주행 제어 지연 최소화에 활용한다.
전동화 — 소형 iDM
현대차 캐스퍼·레이 EV가 소형 iDM 적용 사례다. 현대차그룹과 BorgWarner의 첫 전동화 협력 사례로 기록.
그룹 — 글로벌 협력·시뮬레이션
- NVIDIA Omniverse 활용 — 현대자동차그룹이 생산라인 활용 보스턴 다이내믹스 Atlas 로봇 시뮬레이션을 NVIDIA Omniverse로 수행.
- HARMAN Explore Korea 2026 (2026-04) — HARMAN이 현대자동차·기아 포함 국내 OEM 대상 신기술 소개·파트너십 강화 행사 개최. HARMAN Road-Ready 4축(카오디오·주행 안전·차량용 디스플레이·SDV 개발 환경) 시연.
- HMGICS — 현대차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로 현대모비스 스마트 팩토리 선행 기술 테스트베드.
Chara Technologies 협력 의향
인도 Chara Technologies 박타·마하 (2025-09)는 한국 진출 의향을 밝히며 현대차의 파워트레인·모터 컨트롤러·e액슬 자체 개발을 인상적이라고 평가하고 협력 가능성을 언급. 70 kW 소형차용 모터 완성 시 협의 시작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