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 OSRAM(ams-OSRAM AG) — 2020년 오스트리아 센서·아날로그 솔루션 기업 ams가 독일 광원·광학 솔루션 기업 OSRAM(110년 이상 역사)을 인수·합병해 탄생한 지능형 센서·광원 회사. 2022년 1월 사명을 ‘ams-OSRAM AG’로 변경. 2023년 회계연도 매출 35억 9,000만 유로(약 40억 달러).
회사 개요
- 직원 2만 명 이상, 그중 엔지니어가 5,500명 이상 — R&D 중심 조직
- 에이엠에스 오스람 코리아(한국 법인) 대표: 강석원
- 광원(LED)과 센싱을 턴키로 제공하는 유일 회사로 자칭 (강석원 대표, 2024-11). 이전에는 자동차 고객이 LED와 광학 센서를 별도 업체에서 구매해야 했고, 문제 발생 시 원인 파악이 어려웠음.
시장 지위 (2023 기준)
자료 출처: TrendForce, Omdia (강 대표 인용).
| 부문 | 순위·점유율 |
|---|---|
| 전 세계 LED 시장 | 2위 |
| 라이트 센서 | 1위 (점유율 34%) |
| 자동차 램프 | 1위 (점유율 34%) |
- 2023년 자동차 솔루션 매출 비중: 전사 52%, 한국 법인 60%+
- 경쟁사: 니치아(Nichia), 루미레즈(Lumileds), 서울반도체, 삼성 LED — 상위 5개사가 전체 시장의 80%+ 차지
역사적 세계 최초 타이틀
자동차 시장 진입(1980)부터 다수의 ‘세계 최초’ 타이틀을 보유/지원했다고 자사에서 밝혔다.
| 연도 | 제품/기술 | 차량 |
|---|---|---|
| 1980 | 레이디얼 타입 LED (radial LED) | 폭스바겐 골프 |
| 1991 | 레인 센서 | — (OEM 확대 계기) |
| 2003 | 풀 컬러 HUD용 LED 광원 | BMW 5시리즈 |
| 2005 | 엠비언트 라이트 센서 (인간 눈 방식 밝기 감지) | — |
| 2007 | LED 주간주행등 (DRL) | 아우디 |
| 2009 | 풀 LED 전방 조명 | — |
| 2010 | 자동 긴급제동(AEB)용 IR 레이저 | 볼보 |
| 2013 | 어댑티브 드라이빙 빔(ADB) 특수 개별 LED | — |
| 2016 | 1,024픽셀 microLED 헤드램프 | — |
| 2014 | EVIYOS® 1.0 | — |
주력 제품
EVIYOS® — 지능형 고해상도 전방 조명
5년의 R&D 끝에 2023년 선보인 멀티픽셀 LED 플랫폼. ADB·프로젝션 헤드램프용.
- EVIYOS® 2.0: 25,600개 LED 픽셀 통합 단일 패키지, 40μm 픽셀 피치. 드라이버 IC 내장. 하이빔 눈부심 방지·도로에 기호·영상 투사·운전자 안내 기능. 폭스바겐 투아렉·티구안 모델에 마렐리(Marelli) 헤드램프 장착으로 첫 적용. EVIYOS 2.0 기반 마렐리 h-Digi microLED 모듈은 약 40,000개 LED 픽셀.
- EVIYOS HD 25 gen2: 19,200개 개별 주소 지정 가능 LED, 40μm 피치. 컴팩트 디자인·높은 에너지 효율.
ALIYOS™ — 투명·유연 LED 포일
투명하고 유연한 포일에 LED를 탑재한 조명 기술. 세그먼트 미니 LED를 구성해 장식·기호·단어·이미지·애니메이션 효과 구현.
- 1mm 미만 픽셀 피치 세그먼트 개별 구성 가능
- 모듈 투명성으로 입체 배열·완전한 밝기 제어
- ALIYOS LED-on-foil: ams OSRAM의 ALIYOS + LEONHARD KURZ의 IMD(In-Mold Decoration) 사출·FFB(Functional Foil Bonding) 결합. FFB 포스트 몰드·핫 스탬핑 공정에서 열·압력으로 다양한 커버 뒤 통합. 32개 개별 어드레싱 가능한 적색 세그먼트로 구성된 4개 초박형 조명 패널 데모 존재.
OSIRE® E3731i — 지능형 RGB LED
3개 RGB LED + 드라이버·OSP(Open System Protocol) 지원 시리얼 버스 인터페이스·온도 센서·온칩 메모리(광학 측정 데이터)를 탑재한 IC 패키지. MCU가 OSP로 명령 전송해 각 LED 밝기·컬러를 개별 조정. 최대 1,000개 LED를 데이지 체인으로 연결 제어 가능. 인몰드 방식 도어 트림·렌티큘러 무드 조명 등 적용 데모 보유.
라이다(LiDAR) 광원
강 대표는 “레벨 3 자율주행 이상부터 3D 객체 인식을 위해 라이다가 필요하다는 광범위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며 ams OSRAM이 라이다 광원 기술 최전선에 있다고 밝혔다.
- VCSEL(Vertical Cavity Surface Emitting Laser): 에너지 효율·빠른 응답, 근거리 감지·얼굴 인식·AR/VR·차내 센싱 적합
- EEL(Edge Emitting Laser): 고출력·장거리 측정, 완전 자율주행용 고정밀 라이다에 적합
차내 센싱 (In-Cabin)
VCSEL·LED 기반 적외선 조명으로 운전자 시선·눈 깜박임·머리 위치 실시간 분석 → 졸음운전·집중력 저하 사전 감지. AI 기반 센싱과 결합해 미래형 자동차 편의·안전 강화.
위치 센서
전기화 추세에 따라 포유 자기장 간섭에 강한 정밀 위치 센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다음 기술을 제공한다고 강 대표가 밝혔다.
| 기술 | 정확도 | 용도 |
|---|---|---|
| 자기 위치 센서 (Hall effect·자기 저항) | ±0.5° | EV 구동계·스티어링·제동·ADAS, 액티브 서스펜션·스티어 바이 와이어, ISO 26262 듀얼 다이 구조 지원 |
| 유도형(Inductive) 위치 센서 | ±0.3° (풀 스케일) | EV 구동계 모터 제어, 액티브 페달·브레이크 바이 와이어 |
자체 노하우로 포유 자기장 내성에서 경쟁 우위 주장. 리졸버(resolver)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 가능하다고 밝혔다.
배터리 모니터링
AS8510: EV 배터리 모니터링 칩. 전기차 연료 게이지 기능 지원 전류 센싱 + 셀 상태(SOH) 모니터링용 전압 센싱을 소형 20핀 SSOP 패키지에 결합한 고집적 IC.
인물
강석원
- 에이엠에스 오스람 코리아 대표
- 2024-11 미디어 라운드테이블 발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