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 미국 OEM. 자체 SoC + 자체 SW 스택 + 자체 충전 인프라 + OTA 일체화로 자동차 산업의 수직 통합 SDV 사례의 원형으로 인용된다.
SDV·OTA — 산업 표준의 비교 기준
- 2012년부터 OTA 서비스 시작 — OTA를 전제로 설계된 첫 양산 OEM. 다른 제조사는 supplier와의 협력 구조로 전체 시스템 통합에 시간 소요.
- 전체 시스템 OTA(테슬라식) 구현은 ADAS·센서류 MCU 펌웨어까지 OTA 수정 가능해야 한다는 의미.
- 충전소 quasi-standard 사례 — 마틴 엑켈(TTTech)은 “표준화 이전에 규모의 힘으로 사실상의 표준이 되는 경로(quasi standard)“의 사례로 NACS 채택 흐름을 들었다 (HAL4SDV·SDV).
컴퓨팅 — AMD Ryzen
- 모든 모델이 AMD x86 Ryzen 사용 — 인포테인먼트 SoC. 자체 FSD HW3/HW4와 별도로 인포테인먼트 컴퓨팅을 AMD에 위탁한 구조.
자율주행 — FSD·비전 센서 노선
- FSD HW·SW 모두 자체 개발 가능한 유일 기업 — E2E 자율주행 영역에서 일본 Turing이 ‘We Overtake Tesla’ 비전으로 같은 노선을 추격.
- 비전 센서 온리 노선의 위험 — Zendar CBO 수닐 토마스는 “웨이모는 너무 비싸고, 테슬라는 너무 위험하다”라며 카메라 온리의 환경 의존성·라이다 회피의 비합리성을 지적했다.
- 로보택시 휠체어 미대응 — Tesla 차량 엔지니어링 부사장 라스 모라비(Lars Moravy)는 미국 ‘Hit the Road, Mac’ 공청회(2025-10)에서 오스틴 운행 로보택시의 휠체어 탑승 불가능성을 인정.
- 버그 바운티 운영 유일 OEM — 같은 공청회에서 모라비는 사이버보안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운영의 OEM 단독 사례로 Tesla를 들었다.
사이버보안 사고 사례
| 시점 | 사건 | 내용 |
|---|---|---|
| 2016-09 | Tesla Model S | 웹 브라우저·WiFi 핫스팟 연결 시 취약성 → 브레이크·사이드 미러·와이퍼 작동 |
| 2017 | Tencent Keen Security Lab | Tesla 차량 원격 제어 Phantom Attack (Black Hat USA) |
상세는 자동차 사이버보안.
안전 사고 사례
- Tesla Model X 중앙분리대 추돌 (2018-03) — Autopilot 작동 중 차선 인식 실패 + 분리대 충격 흡수 장치 손상 상태.
- Tesla Model 3 트럭 추돌 (2020-01) — Autopilot 미인식.
상세는 소프트웨어 결함 사고 사례.
China Speed — 비교 기준점
China Speed 실행 모델 분석(Caresoft Global 매튜 바차파람필)에서 Tesla는 다음 항목으로 인용된다.
- 23MY Tesla Model Y — 단일 매니폴드 + 옥토밸브 통합 사례.
- BIW(차체) 비교 — Tesla 333.7 kg / 1980 kg(16.8%) vs XPeng 299 kg / 2095 kg(14.3%). XPeng의 18개월 학습으로 Model Y 따라잡기 사례.
- 2021 트랜스포머 전환 — Tesla가 비전 인지 스택을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로 전환한 시점이 산업 변곡점으로 인용.
SDV 노드 모델 — 사용자 계정·생태계 연속성
SDV에서 한상민 기자는 Tesla의 충전 경로 자동 계획·결제, 샤오미 폰↔샤오미 차의 음악·설정 연속성, 화웨이의 집-차 환경 동기화를 같은 위상의 사례로 묶는다 — 경쟁이 차 한 대의 완성도가 아니라 차를 둘러싼 생태계에서 벌어진다는 진단.
인물
라스 모라비 (Lars Moravy)
- Tesla 차량 엔지니어링 부사장
- 미국 ‘Hit the Road, Mac’ 공청회(2025-10) 증인 — Tesla 로보택시 운영·버그 바운티·휠체어 미대응 발언
같이 보기
참고 자료
- 박정규, “‘우리는 테슬라를 넘는다,’” AEM, 2025년 6월 9일. [Online].
- 한상민, “‘웨이모는 비싸고, 테슬라는 위험하다!,’” AEM, 2025년 10월 13일. [Online].
- 한상민, “비전 센서만으로 자율주행 절대! 결코! 실현되지 않는다!,” AEM, 2025년 10월 16일. [Online].
- 한상민, “차이나 스피드, 얼마나 지속가능할 것인가,” AEM, 2025년 11월 21일. [Online].
- 한상민, “차이나 스피드: Caresoft가 본 실행 모델과 원가 경쟁력,” AEM, 2026년 1월 29일. [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