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nna Motor Symposium — 비엔나 호프부르크 왕궁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모빌리티·파워트레인 심포지엄. 매니징 디렉터 루돌프 멜처(Rudolf Melzer) 표현으로 “모빌리티의 다보스 (Davos of Mobility)“. 2026 회는 47회, 4월 22~24일 호프부르크에서 개최. OVK(오스트리아 자동차 공학회)가 학술적 주관.

2026년 핵심 주제 — ‘Climate Targets in Mobility - Quo Vadis?’

베른하르트 게링거 (Bernhard Geringer) OVK 회장

유럽은 제로 에미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지역에서는 기후·CO₂ 리스크를 바라보는 프레임 자체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 페이지 상세.

주요 발표자 (프리 브리핑 / 본 행사 라인업)

인물소속
게링거 (Bernhard Geringer)OVK 회장
멜처 (Rudolf Melzer)매니징 디렉터
마티아스 징크 (Matthias Zink)Schaeffler 자동차 기술 부문 CEO + CLEPA 회장
슈테판 피싱어 (Stefan Pischinger)RWTH Aachen 교수
조프루아 부콧 (Geoffrey Bouquot)Audi CTO
Xiangyang Xu 교수China SAE Roadmap 3.0 파워트레인 그룹 리드

2026 라인업 — ‘현실의 조합표’

하이브리드·레인지 익스텐더

  • AVL × Chery — 양산 기준 열효율 48% 하이브리드 가솔린 엔진 (‘레인지 익스텐더의 돌파구’)
  • Toyota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용 차세대 시스템
  • Volkswagen — 최신 하이브리드 세대

BEV

  • BMW GEN6 배터리 전기 구동계 첫 공개

수소 (상용차)

  • Cummins 헤비듀티 수소 내연기관
  • FAW 중대형 상용차 수소
  • AVL × Scania H2 HPDI 고압 직분사 — 제로 에미션 + 효율 60%

SDV / 검증

  • AVL ‘Copper Car’ — 전기차 고전압 시스템 초고속 SW 회귀 테스트

China SAE 합동 포럼 (2026-04-22)

게링거

이건 단순한 곁다리 행사가 아닙니다. 구조가 바뀐 것입니다. 심포지엄이 공식적으로 개막하기 하루 전, 중국의 의제가 비엔나의 무대에 들어옵니다.

  • OVK + China SAE 공동 주최 ‘지속가능 모빌리티를 위한 파워트레인 포럼’
  • Roadmap 3.0 = Roadmap 2.0이 전동화 속도였다면 3.0은 에너지·효율·산업 구조 계산
  • 기조연설: Prof. Xiangyang Xu (Roadmap 3.0 파워트레인 그룹 리드)
  • 참여: BMW · Great Wall Motor · AVL · SERES · Aurobay

의의

Vienna Motor Symposium은 더 이상 지역 기술 심포지엄이 아니라 에너지 비용·규제 예측 가능성·산업 생태계·SW 검증 구조까지 한 문맥으로 묶이는 글로벌 무대.

같이 보기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