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y-Wire — 자동차의 조향·제동·구동 등 주행 제어 시스템을 기계적 연결 없이 전기 신호로 제어하는 기술 일반. 스케이트보드 아키텍처와 자율주행 레벨 5까지의 진화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기술.
하위 기술
| 약어 | 명칭 | 설명 |
|---|---|---|
| SBW | Steer-by-Wire | 조향 기계 연결 없이 전기 제어 |
| BBW | Brake-by-Wire | 제동 기계 연결 없이 전기 제어 |
| EMB | Electro-Mechanical Brake | 전기 기계식 브레이크 (Brake-by-Wire의 대표 구현) |
스케이트보드·자율주행과의 관계
Infineon 지오바니 패리노에 따르면:
- 스티어 바이 와이어와 같은 바이 와이어 기술도 스케이트보드 컨셉의 특별한 특징이다
- 사용자와 직접 기계적으로 연결하지 않고도 드라이브 기능을 제어
- 이는 레벨 5까지의 자율주행을 향한 추진이 뒷받침
기능 안전 — 트리플 리던던시
X-by-Wire 시스템은 기계 백업이 없기 때문에 고장 허용·이중화 설계가 필수다. 현대모비스 SBW의 접근:
- 트리플 리던던시 (3중 이중화)
- 트리플 백업 통신 (3중 백업 통신 경로)
- 후륜 조향·제동 시스템 연결한 통합 안전 조향 시스템
Infineon IWM·스케이트보드 관점에서는 FTTI(Fault Tolerance Time Interval) 내 안전 상태 전환(예: 100ms)이 핵심. 안전 상태는 프리휠링 또는 액티브 숏서킷. 4 IWM 스케이트보드의 내재적 이중화로 한 구동 실패 시 나머지로 제한 주행 가능.
산업 사례 — 현대모비스 SBW
현대모비스가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공개한 SBW 사양:
- 구조 최적화 — 경쟁사 대비 35% 경량화
- 마찰력 30% 저감
- 원가절감형·고성능형·패키지형 다양한 사양
- 트리플 리던던시·트리플 백업 통신
- 후륜 조향·제동 연결한 통합 안전 조향
- 2028년 시장 출시 목표
- 2030년 섀시 안전기술 시장 점유율 10% 목표
산업 사례 — 현대모비스 EMB
- 차별화된 제품 사이즈 — 경쟁사 대비 높은 장착 자유도, 하나의 모델로 복수 고객 플랫폼 적용
- 액추에이터 등 부품 공용화로 원가 경쟁력
- 다수 OEM과 맞춤형 EMB 적용 논의 중
- 2028년 시장 출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