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of Joy — BMW의 구동시스템과 차량 동역학을 하나의 강력한 유닛으로 통합한 새 중앙 컴퓨터(제어기). IAA 2023에서 올리버 집세(Oliver Zipse) 회장이 작은 블랙박스로 처음 공개. 2025년 말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양산 시작되는 첫 SUV Neue Klasse 전기 모델부터 탑재. 단일·듀얼·트라이·쿼드 모터 등 모든 미래 Neue Klasse의 핵심.
명칭 유래
BMW 브랜드 핵심 가치이자 슬로건 ‘Sheer Driving Pleasure(순수한 주행의 즐거움)‘에서 가져옴. 단순한 명칭이 아니라 SW와 기계가 완벽 융합하는 미래 주행의 시작이며, 운전자-차량 간 감성적 유대감을 강조.
위치 — Neue Klasse E/E 아키텍처
Neue Klasse 새 E/E 아키텍처에서 4개 중앙제어 유닛 중 하나로 구동시스템과 차량 동역학 기능 통합.
핵심 SW — BMW Dynamic Performance Control
여러 특허와 BMW 엔지니어들의 100년 이상 차량 동역학 경험을 바탕으로 완전히 사내에서 개발:
- 가속·제동·차량 안정성·동적 조향·충전 관리 제어
- 기존 시스템보다 10배 더 빠르게 정보 처리
외부 협업
- sensified Solutions — 고정밀 알고리즘 전문지식을 Neue Klasse에 직접 적용
통합과 제로 지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동역학 페이지 참조. 핵심 차이:
| 아키텍처 | 지연 |
|---|---|
| 버스 시스템 여러 ECU | 10~20밀리초 |
| Heart of Joy | 1밀리초 |
- 모든 센서·기능이 동일 SW 스택
- 일반 시스템은 파워트레인·브레이크 별도 알고리즘 → Heart of Joy는 하나의 유닛 통합
- 강력한 전기 파워트레인 핸들링 성능 극대화
테스트 리그 — BMW Vision Driving Experience
- 양산되지 않는 고성능 테스트 리그
- 18,000 NM(13,269 lb-ft) 토크 발생
- 사막·빙판에서 극한 내구성 테스트
- “이런 폭발적 출력을 처리할 수 있다면 일상 주행은 더 쉽게 처리”
에너지 효율 — 회생제동 통합
- 일상 주행 98% 상황에서 회생제동만으로 충분, 마찰 브레이크 개입 없음
- 가속 페달을 뗄 때부터 후륜 회생제동 시작 + 전륜으로 압력 적용
- 회전 중 필요시 전륜·후륜 파워 분배로 오버스티어·언더스티어 균형
- 전체 에너지 효율 최대 25% 향상, 2021 EV 세대 대비 회생 에너지 최대 60% 더 회수 → 주행거리 연장
핸들링 차별화
- 적은 제어 입력으로 코너링 라인 더 높은 정밀도·안정성
- 일관성 있고 재현 가능한 코너링 동작
- 직관적·부드러운 조향
- 저속 주행(정체·주차)이나 D/B 모드, 적응형 순항제어에서 주차 브레이크·주차 잠금 원활 통합 — 정지·재시작 자연스러움
양산 일정
- 2025년 말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첫 SUV Neue Klasse 전기 모델 양산 시작 (프랑크 베버 BMW)
- 모든 미래 Neue Klasse 모델의 핵심
SW 정의 차량 동역학의 시작
BMW의 Heart of Joy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동역학의 시작 — 새 SW 다운로드로 다양한 주행 환경 적응, 전기차 토크 곡선 일정성·즉각 반응으로 특정 차량 성능 캐릭터 모방, 햅틱 피드백 V8 엔진 시뮬레이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