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QUEST — 자동차 HMI/UX 스페셜리스트 디자인 스튜디오. 펠리스 포티노(Felice Fortino)가 설립. 비즈니스와 디자인을 결합한 접근으로 OEM·티어 1·스타트업의 모빌리티 경험 창출과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장을 동시에 추구한다. airquest-studios.com.
펠리스 포티노 (Felice Fortino) — Automotive HMI/UX Design Leader
- 이탈리아 혈통, 독일 슈투트가르트(자동차 산업 중심지) 출생·성장
- 조지아 공과대학교 학업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공 → UI/UX 분야 커리어 시작 (Adobe·IBM 등 대기업)
- 폭스바겐 자회사 에이전시 — 자동차 산업과의 첫 본격 연결
- AIRQUEST 설립 — 자동차 브랜드와 고객을 감성적으로 연결하는 혁신 UX 창조
- 협업 경력: Tech Data, Diconium, BMW, Porsche
핵심 가치 — 비즈니스 + 디자인 통합
자동차 HMI UX와 5감각 페이지 참조. 포티노 입장:
“디자인에서 비즈니스 요소를 제외하면 그것은 예술이 됩니다. 우리는 OEM·부품 공급업체·스타트업이 새 모빌리티 경험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실제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장을 이루도록 돕는 것이 전문 분야.”
일관성(Consistency) 원칙
“고객이 기업과 어떻게·언제 상호작용하든 항상 동일한 인상을 받는 것 — 이전에 받았던 인상이 강화되는 것이 진정한 일관성. 인간이 신뢰(trust)를 원하기 때문에 일관성이 중요하다.”
이는 단순 브랜딩 너머의 문제 — 고객 접점(앱·전시장·차량)이 기업 내부에선 별개 부서지만 고객 입장에선 하나의 브랜드 경험. AIRQUEST는 심층 리서치로 고객 기대치·기업 프로세스·의사결정 구조 분석 → 정렬 전략 수립.
대표 프로젝트 — 사용되지 않는 SW 기능을 수익 자산으로
주요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의 안전 기능을 완전히 개편해 차량 구매 외에도 구독 가능하도록:
| 결과 | |
|---|---|
| 출시 차량 | 720만 대 이상 |
| 연 애프터세일즈 수익 | 약 2억 5,000만 달러 |
| 개발 비용 절감 | 8만 6,000달러 |
→ AIRQUEST 제안: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모빌리티 경험을 창출한다.”
운영 모델 — 유연한 전문가 네트워크
대형 에이전시의 큰 오버헤드 부서 구조와 달리:
- UI/UX·HMI·3D·리서치·프로토타이핑·QA 등 다양한 분야 산업 전문가의 매우 유연한 네트워크
- 프로젝트별로 정확히 필요한 분야 전문가를 적정 수만큼 배정
- 팀·부서 통합 작업하면서도 외부 관점 유지
- 고객은 오버헤드 비용 부담 없음, 프로젝트 범위 하루 만에 확장 가능
시장 통찰 — 2025년 자동차 세그먼트 변화
전체 시장 변화가 아닌 특정 소비층의 소비 패턴 변화:
- 럭셔리 성장: 페라리 +12.9%, 스코다 +26.3%, 롤스로이스 +14.3%, 랜드로버 +93%
- 준럭셔리(Aspiring Buyer): 사회적 지위 표현보다 확실한 가치 추구
- 대중(Volume Buyer): 가격 대비 품질이 동등하거나 우수한 저가 브랜드로 이동
- 독일·한국 OEM 전략 옵션 3가지: ① 가격 인하 (VW ID.Every1), ② SW 성숙도 향상(메르세데스 CLA + MB.OS), ③ 울트라 럭셔리 존 이동 (재규어)
SDV 시대 HMI/UX 핵심 메시지
자동차 HMI UX와 5감각 페이지 상세. 포티노가 자주 목격하는 실수:
- 새 기능이 기술을 위한 기술로 개발 (마케팅·파트너십 도전과제로)
- 고객 가치 때문이 아닌 경우 다수
- 해법: 사용자 여정을 혁신의 중심에 두기. 사용자 행동·결정 동기 이해
-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이 반드시 기능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지금 우리가 즐기는 많은 훌륭한 기술 혁신은 발명한 회사가 아니라 대중에게 접근 가능하게 만든 회사로부터 온 것”
차내 인테리어 트렌드 분석
테슬라가 시작한 버튼 없는 미니멀리즘이 고객 불만에도 OEM이 고수한 이유: 한 개 큰 스크린 비용 < 여러 버튼·노브 + SW 업데이트로 조정 용이. 그러나 사용자 경험이 결국 승리 — 현대(첫 OEM 중 하나로 물리적 버튼 재도입), 폭스바겐(‘버튼 없는 전략은 실수’ 발표). 일반 규칙: 물리 제어는 빠르고 자주, 터치는 복잡 상호작용.
음성비서·5감각·지역 차이
자동차 HMI UX와 5감각 페이지 참조. 포티노 입장 추가:
- AI 강화 음성비서 — 첫 하이프 지나 구체적 가치에 집중. 한 번 실망 경험으로 신뢰 잃기 쉬움
- 5감각 통합 — OEM이 시각·소리는 최적화 중, 5감각 조화로 독특 브랜드 경험 미래
- 향기 — 서구는 미탐구. 향기-기억-감정 연결, AI 공기 필터링·승객 선호도/지리 위치별 개인화
- 미각 — 자율주행 진전 시 음료 스테이션·스마트 하이드레이션·고급 브랜드 다이닝
- 지역 차이 무시하는 OEM은 낙오 — 중국 슈퍼앱(WeChat) vs 서구 분산 디지털 생태계
한국 시장 관심
“한국은 감성적 디자인·기술 기반 개인화·스마트 모빌리티 미래 강조와 혁신적인 현지 OEM·공급업체 네트워크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선두주자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