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콕핏·인테리어·익스테리어를 잇는 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 도메인. 시각·청각·촉각·후각·미각의 다감각 인터페이스, 디스플레이·표면 통합, 음성·햅틱 멀티모달 입출력, 콕핏 거주성을 다룬다.
핵심 배경
- SDV 시대 콕핏 혁신은 디스플레이 양적 확장의 정점을 지났다 — 다음 경쟁축은 화면 크기·수가 아니라 디스플레이를 차량 실내 구조에 얼마나 지능적·상황적으로 통합·은폐하느냐(Shy Tech)다.
- 인포테인먼트는 단순 인터페이스 진화가 아니라 시각·청각·촉각·후각·미각 + 6번째 감각(직관·연결)을 통합하는 감각적 경험의 재구성으로 접근. UN R171(DCAS)이 운전자 집중·경고 명확성을 규정해 ADAS 환경의 HMI 안전 요구를 정의한다.
- 인쇄회로·전자부품·기계 구조·표면 디자인을 단일 3D 성형 표면에 통합하는 IMSE 같은 구조 전자(Structural Electronics) 흐름이 다중 부품 조립 → 단일 성형 부품으로 부품 수·배선·패키지 깊이를 줄이며 Shy Tech를 양산 가능 형태로 구현한다.
- 양산 가능성이 경쟁력 — Elektrobit(UX 콘셉트·양산 간극)·Rightware(그래픽·결정론적 실시간)·Candera(모델 기반 HMI 로직)가 HMI 툴링·프로세스 경쟁의 한 축.